손님이 찾아오시는 매장은 두지 않고, 전화를 받으면 장비를 실은 차로 계신 곳까지 가는 출장 방식으로 일합니다. 동구와 중구의 원도심, 서구와 유성구의 아파트 단지와 원룸, 대덕구의 주택가와 산업단지까지 대전 다섯 개 구를 모두 다닙니다.
전화 주실 때는 다음을 말씀해 주십시오.
- ·어느 구의 어떤 건물인지, 막힌 곳이 몇 층인지
- ·물이 그냥 고여 있는지 아니면 거꾸로 솟는지, 꾸르륵 소리나 냄새가 함께 나는지
- ·이미 부은 약품이 있다면 그 이름
차를 잠시 세울 자리를 미리 알려 주시면 장비를 옮기기가 한결 편합니다. 원도심 주택이라면 마당의 오수받이나 맨홀 뚜껑 위에 놓인 화분과 짐을 치워 두시고, 아파트라면 관리실에 작업 소식을 전해 두시면 공용 구간을 볼 때 도움이 됩니다. 원룸 건물이라면 공동현관 여는 방법도 함께 알려 주십시오.